
굽는 중
잠시만 기다려주세요

잠시만 기다려주세요
치즈필름은 2017년 1월 23일 첫 영상을 올린 뒤, 332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청춘의 한 컷 한 컷을 만들어온 웹드라마 스튜디오입니다. 우리는 매주, 누군가의 인생 한 장면이 될 이야기를 굽고 있습니다.
한 권의 만화책처럼, 한 컷씩 모인 우리의 영상은 어느새 503편이 넘었습니다. 2017년 1월 23일, 작은 카메라 한 대로 시작한 이 채널은 지금 332만 명의 구독자가 매주 찾는 작은 영화관이 되었습니다.
치즈필름은 (주)스튜디오 치즈에서 운영하는 웹드라마·광고 제작팀이며, 2021년부터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파트너로 합류해 더 많은 청춘의 이야기를 굽고 있습니다.
오디션에 도전하거나,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. 모든 메시지는 스튜디오 치즈필름의 작은 카페에서 한 번씩 꺼내 읽고 있습니다.